작성일 : 22-05-27 01:26
[클라우드컴퓨팅] [IT조선] 수익성 확보 고전 SW업계, AI·클라우드로 정면돌파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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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5/19/2022051901992.html [1621]
인공지능(AI)·클라우드 시장이 성장하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에 난항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연구개발(R&D)와 인건비에 많은 투자가 필요한 탓이다. 그럼에도 미래 먹거리인 AI와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추세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국내 강소 SW 기업들 중 1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하거나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한 국내 기업으로는 나무기술, 더존비즈온, 쌍용정보통신, 에스넷시스템, 엔에이치엔(NHN), 이스트소프트(가나다순) 등이 있다.

나무기술은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7억6000만원, 영업손실 14억000억원을 기록했다. 칵테일 클라우드의 주요 신규수주가 1분기에서 2분기 이후로 연기되고, 스마트 DX 솔루션에 대한 투자 증가와 M&A 추진 비용, 임직원을 위한 자사주 지급 등의 영향으로 적자로 전환됐다.

나무기술은 계속해서 ‘칵테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을 키워나간다. 2022년 칵테일 클라우드와 레드햇의 협업으로 탄생한 칵테일클라우드 온 오픈시프트(COO)의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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