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가 대학ㆍ중소기업 등이 초거대 AI 모델을 활용해 혁신적인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초거대 AI 모델 활용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초거대 AI는 대용량 데이터와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하여 인공지능의 규모를 수천억~수조개 매개변수 규모로 대폭 확장한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이다.
‘20.5월 美 Open AI(社)가 최초의 초거대 AI 모델인 GPT-3를 공개하면서 해당 분야의 경쟁이 본격화 됐고, 국내 주요기업들도 초거대 AI 모델 구축에 대규모로 투자하여 개발을 진행중이다.
한국에서는 네이버(035420)의 파이퍼클로바(hyperclova), 미국은 구글의 람다, MS의 메가트론(Megatron), 중국은 화웨이의 판구알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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