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우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모델의 또 다른 장점은 내부 IT 운영의 표준화 및 낮은 복잡성이라고 TAC(Tigon Advisory Corp.)의 설립자 겸 CEO 헬렌 유가 말했다. 그녀는 “또한 더 빠른 TTV(Time To Value), 유연성, 변화무쌍한 요구에 대한 더 나은 적응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동시에 클라우드 우선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확장 특징은 인간의 개입 필요성을 낮춘다. CPU와 메모리 사용량을 기준으로 자동 수행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BVSI(Berkeley Varitronics Systems Inc.)의 사장 겸 CEO 스콧 쇼버가 말했다. 그는 “하드웨어 통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더욱 신속한 새로운 서비스 구성과 운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애스테리언DB(AsterionDB)의 CEO 스티브 길포드는 “클라우드 우선 접근방식을 통해 기업들은 비즈니스 역학에만 집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닷컴>의 IT 전문가 커뮤니티에 속한 현장의 리더들이 입을 모아 전하는 클라우드 우선 접근법의 가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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