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7-07 16:57
[클라우드컴퓨팅] [뉴데일리경제] 韓 CSP 공공클라우드 각축전, 해외 경쟁력 '요원’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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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7/04/2022070400083.htm [1701]
국내 클라우드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공공클라우드 부문에만 국한되면서 경쟁력이 도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지난 3년간 연평균 16% 성장해, 올해 약 6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해외업체 AWS·MS·오라클 등이 국내 시장 80%를 점유한 상황이다. 민간 사업자들은 특정 산업에서 선호하는 CSP가 있다거나, 글로벌 확장성 등을 이유로 해외 CSP를 선호한다.

클라우드 전환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국내 업체에는 돌아오지 않는 가운데, 공공분야 클라우드 전환을 놓고 국내 업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까지 1조 6000억원을 투입해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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