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7-21 14:00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데일리] 환율 변동에 울고 웃는 기업들··· 클라우드 시장에도 여파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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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42754 [1573]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넘는 고환율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 여파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도 미치는 중이다.
 
환율이 클라우드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외국계 클라우드의 경우 결제를 해당 국가의 화폐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양의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환율에 따라 비용이 높아질 수도, 낮아질 수도 있는 구조다. 가령 원·달러 환율이 1100원일 때는 4만원이었던 클라우드 비용이 1300원일 때는 4만6000원을 넘어갈 수 있다.

환율 변동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시점의 환율을 적용하는지는 기업마다 다른데,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경우 매월 말일의 환율을, 구글클라우드는 매월 초를 기준으로 환율을 적용하고 있다. AWS와 구글클라우드 고객은 이미 고환율의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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