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8도~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고온이 유럽을 덮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구글과 오라클 데이터 센터가 '냉각(Cooling)' 장치의 이상으로 가동이 일부 중단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프로토콜 등 외신들이 전했다.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의 상황을 알려주는 웹페이지에 따르면 영국 런던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이날 오전부터 냉각 관련 장애가 발생했으며, 회사측은 이 문제를 해결을 위해 해당 지역중 일부의 서비스 전원을 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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