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라인웍스(협업툴) △클로바(인공지능, AI) △파파고(번역) △웨일(웹 브라우저) 등의 조직을 네이버클라우드로 통합하는 것은 기업 환경이 기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시기에 회사의 클라우드 인력을 한 곳에 모아 경쟁력을 배가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프레미스는 서버와 스토리지 등 주요 IT 인프라를 사내 전산실이나 자체 데이터센터에 구축한 업무 환경을 말한다. 클라우드는 전문 사업자들이 외부에 구축해놓은 IT 인프라를 빌려 쓰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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