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나를 흥분시키는(exciting) 시장이다. 5000만 인구로 따져봤을 때 큰 시장 규모는 아니지만, 전자·자동차에 이어 엔터테인먼트까지 세계적인 ‘월드클래스’ 브랜드를 많이 가지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
프렘 파반 레드햇 GEMs(아시아 성장·신흥시장) 총괄 부사장은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이달 초 서울에서 진행된 ‘레드햇 서밋 커넥트 2022’에서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며 국내 고객사의 디지털전환(Digitalization)을 지원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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