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1-15 16:45
[빅데이터&IoT] [전자신문]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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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89270?sid=105 [13]
가트너는 소버린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내총생산(GDP)의 1% 이상 투자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AI 주권 경쟁은 모델이 아닌 데이터센터와 GPU, 전력 확보 싸움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12일 가트너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 시대는 저물고, 국방·공공·금융 등 민감 AI 업무는 각국 규제와 안보 요구에 맞춘 '소버린 인프라'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트너는 소버린 AI를 “데이터와 AI 워크로드가 국가 경계 안에서 저장·처리·운영되도록 보장하는 인프라 체계”로 정의했다. 이는 단순히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 수준을 넘어,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과 운영 권한까지 국가 관할 아래 두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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