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산업이 인공지능(AI)과 결합하며 '클라우드 3.0' 시대로 진입했다. 1.0이 인프라 임대(IaaS), 2.0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PaaS·SaaS)였다면, 3.0은 AI가 인프라를 스스로 제어하고 최적화하는 '지능형 클라우드'가 핵심이다.
기술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개발자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전체 시스템을 조망하고,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는 역량이 필수 조건으로 떠올랐다. 2026년 개발자가 주목해야 할 변화 △AI 에이전트(Agentic AI) △플랫폼 엔지니어링 △핀옵스(FinOps) △보안 내재화 4가지를 소개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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